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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 스님 , 코로나19 퇴치 위해 '명의 허준 선생' 묘 앞 기도 올려
5일 경기 파주시 민통선 내 허준 선생 묘 앞에서 불자들과 제사 지내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21/05/05 [20:13]
▲ 진관 스님이 5일 낮 조선시대 명의 허준 선생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 기자뉴스


불교인권위원회 위원장인 진관 스님과 불자들이 5어린이날을 맞아 경기 파주시 민통선 내 조선시대 명의 허준 선생 묘 앞에서 코로나19 퇴치 기원제를 올렸다.

 

진관 스님은 어린이날을 맞아 스승인 무진장 스님의 유지를 받든 불자들과 함께 조선시대 명의 허준 선생의 묘 앞에서 제사를 지냈다코로나19 종식과 어린이들의 미래를 기원하는 기도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진관 스님은 이미 법화경(69384) 사경을 아홉 번째 회향했고,  허준 선생 묘 앞에서는 법화경 열 번째를 시작하며 기도를 했다고 밝혔다. 진관 스님이 기도를 마칠 때 쯤 응답하듯 방광(方光)과 같은 무지개가 떠올라 눈길을 끌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진관 스님은 철학박사로, 현재 불교인권위원회 위원장, 무진장불교연구원 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진관 스님이 명의 허준 선생 묘 앞에서 기도를 할때 무지개가 떠올랐다고 했다.     ©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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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5 [20:13]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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