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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정의당 비례 경선후보 "국가 비상사태, 여야 협력"강조
25일 코로나19 관련 '민주당과 대통령에게 요구합니다' 입장 발표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20/02/25 [22:41]
▲ 이은주 정의당 비례대표 경선후보 홍보물     © 이은주


서울지하철노동자인 이은주 정의당 비례대표 경선후보가 국가비상 사태인 코로나
19와 관련한 입장문을 통해위중한 국가적 문제를 다루는 데 민주당과 대통령이 여야 정당의 지도자들과 머리를 맞대지 않는지가 의문"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경선후보는 25민주당과 대통령에게 요구합니다"라는 입장문을 통해바이러스의 위협은 모든 시민에게 평등하다"며 "보수와 진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이런 문제야 말로 정치가 협력해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방역과 의료 등 상황 대처는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맡겨야 하고, 이들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필요한 조치를 과감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정치의 역할은 우리가 신뢰하는 최고의 전문가와 공공안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확신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는 힘과 권위를 부여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위중한 국가적 문제를 다루는 데 왜 아직 민주당과 대통령이 여야 정당의 지도자들과 머리를 맞대지 않는지 의문"이라며야당도 시민의 안전과 안정을 확보하는데 책임과 권한을 가진 시민의 대표"라고 주장했다.

 

이 경선후보는정부여당이 정의당을 포함한 야당 모두와 신속히 머리를 맞댈 것을 촉구한다"정당 대표회담도 좋고, 대통령과 정당대표간 회담도 좋다, 형식이 문제가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내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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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5 [22:41]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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