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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약자 대변한 김철관 회장, 정의당 당대표상 받아
22일 인천뉴스 창간 21주년 및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9/11/23 [13:48]
▲ 이정미 정의당 전대표로 부터 정의당 대표상을 받고 있는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다.     © 기자뉴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노사분규 현장 취재활동과 인터넷언론 활성화와 언론인을 위한 봉사를 인정받아 정의당 당대표상을 받았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22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뉴스 창간 21주년 및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전 당대표인 이정미 정의당 의원으로부터 정의당 당대표상을 받았다.

 

김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장애인서민노동자 등 사회약자를 위해 일하는 정당 대표에게 상을 받아 보람을 느낀다며 예전에도 그랬듯이 사회약자를 대변하는 언론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언론단체장인데도 불구하고 세월호장애인성소수자노동자 대변은 물론언론개혁검찰개혁정치개혁 등을 요구하는 촛불시민들의 집회를 취재해왔다.

 

김 회장이 받은 정의당대표상은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당대표로 있을 때인 지난 6월 30일자 시행이 됐고수상은 22일 오후 이뤄졌다.

▲ 이정미 정의당의원과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다.     ©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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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3 [13:48]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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