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청와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 출판 행사, 30여 여야 의원 총출동 눈길
6일 <광진구 행복배달부> 출판기념회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19/11/07 [00:38]
▲ 인사말 하고 있는 전혜숙 의원     © 기자뉴스


6
일 열린 전혜숙(서울 광진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는 30여명의 여야의원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43번지 르블랑 웨딩홀에서, 전혜숙 국회의원의 <광진구 행복배달부>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20대 국회 전반 국회의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 전 대표인 추미애 의원, 6선인 이석현 의원,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송영길, 금태섭, 노웅래, 민병두, 김태년, 설훈, 박홍근, 박광온(최고위원) 김해영(최고위원), 심재권, 김해영, 박광온, 백혜련, 우원식, 김진표, 신경민, 백재현, 이원욱, 김두관, 김병관, 송옥주, 이개호, 전현희, 조응천, 서영교 의원과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30여명이 참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도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 여야 의원들과 지역주민들이다.     © 기자뉴스

 

인사말을 한 전혜숙 더불어민주당(2) 의원은 제가 직접 만나 책에 소개한 10명의 행복배달부는 정말 애국자라며 책에 소개한 복지관장, 소방대원, 자원봉사자, 장학회장,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있었기 때문에 지역사회 발전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광진구를 멋지게 발전시키는데, 한 몫 하게하려고 하는 것이 이 책을 만드는 진정한 이유라며 주민 한분 한분이 너무 소중하다, 주민들과 가까워지고 주민들과 함께 광진구를 조금이라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하루 주민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오늘 하루 주민들과 함께 손잡고 같이 눈물을 흘려주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설령 국회의원이 아니더라도 주민들이 전혜숙 의원, 국수 한 그릇 살께 먹으로 와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 축사를 한 박원순 서울시장     © 기자뉴스

 

 

축사를 한 정세균 의원은 전 의원이 광진에 오셔 행복배달부로서 잘하고 있는 것 같다전 의원을 여의도에서 광진에 배달한 사람이 제가 민주당 대표를 할 때였다, 이렇게 행복배달부로서 잘하고 있는 전 의원을 폐기처분하지 말고 잘 부려먹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전 의원은 광진 구민들에게는 행복배달부이다, 하지만 저에게는 고민을 배달한 분이라며 구민을 위해 이런 저런 요청을 너무한다, 안 들어 주면 끝까지 집요하게 해, 들어줄 수밖에 없는 고민배달부라고 말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감 있고 언제나 가슴이 따뜻한 의원이 전혜숙 의원이라며 자기만 가지려고 하는 사람은 배달이 어렵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남하고 함께 나누고자한 사람은 배달을 한다고 말했다.

▲ 전혜숙 의원과 광진구 행복배달부     © 기자뉴스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설훈, 송영길, 김진표, 박광온, 신경민, 서영교, 이개호, 김해영 의원과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도 축사를 했다. 이날 전 의원과 행복배달부들이 함께한 영상도 선보였다.

 

2019년 선정된 10명의 주민 행복배달부는 김경집 광장종합사회복지관장, 윤애례 능동적십자봉사회장, 이규억 DH장학회장, 최복수 구의·광장 새마을금고 이사장, 광진소방대원, 전용한 광나루장학회장, 도성수 방송인, 최현숙 노래교실선생, 정립축구회, 마주현·김준기 광진시민연대 활동가 등이다.

 

 

이들은 이날 무대로 나와 인사를 했다. 전혜숙 의원이 출판한 <광진구 행복배달부> (201911, 이엔디컴)는 지역사회에서 작지만 무언가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들의 행복이야기를 담고 있다.

 

 

경북 칠곡 출신이고 재선의원인 전혜숙 의원은 국회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서울광진갑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전혜숙 의원이다.     © 기자뉴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07 [00:38]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