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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인기협회장, WMU 한국대회 '인터넷기자협회장상' 시상
2019년 3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심사위원 참가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9/09/05 [08:41]
▲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상을 받은 한민희 양과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다. 또한 한민희양은 올해 최고의 상인 지상을 받았다.     © 기자뉴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한국대회 시상식에서 서울대 재학생인 한민희 양에게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상을 수여했다.

 

특히 참가번호 47번 한민희 양은 2019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에서 대상인 지()상으로 뽑혀 최고의 영광을 안았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3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열린 20193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32nd WORLD MISS UNIVERSITY IN KOREA 2019)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김 회장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상으로 뽑힌 한민희 양과 환경포럼상으로 뽑힌 장윤정 양(참가번호12)에게 각각 시상을 했다.

 

▲ 환경포럼상을 받은 장윤정양과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다.     © 기자뉴스


이날 행사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역사를 알리는 영상과 대회사, 격려사, 인사말, 심사위원 소개, 참가자 장기자랑, 1011일간의 합숙영상, 축하공연, 시상식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들이 WMU 참가자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시상식에서는 지 덕 체(智 德 體)상을 비롯해 평화상, 봉사상, 인기상, 우정상, 성실상, 포토제닉상, 베스트드레서상,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상 등이 주어졌다.

 

이와 관련해 김 회장은 지난 30일 오후 4시 충남 금산군 세븐레포츠 리조트에서 열린 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평화봉사사절단) 한국대회 참가자 합숙장에서 좌장을 맡아 미디어포럼에 이어 환경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인터넷언론과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 기자뉴스

 

한편, 3일 본 대회에서 주최 측은 WMU 한국대회 참가자 50명에게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으로 임명했다. 32WMU 한국대회 참가자들은 지난 823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92일까지 무주와 금산에서 합숙을 했다. 합숙기간에 평화·환경·언론 포럼과 봉사활동, 자선바자회 등을 전개했다.

 

 

WMU 세계대회는 지난 86년 유엔에 의해 결의된 세계평화의 해를 기념해 시작됐다. 각 국가에서 뽑힌 지··체를 겸비한 우수한 대학생들이 세계대회에서 매년 경쟁을 한다. 이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세계의 평화와 인류애를 위해 일을 한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연세대에서 언론학 석사를, 배재대에서 이학박사를 받았다. 현재 6.15언론본부 공동대표, NCCK언론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불교인권상, 2018년 대한민국 인권대상(조직위원장 이외수) 시상식에서 언론부문 인권대상을 받았다. 배재대학교 예술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영상이미지와 문화>와 공저 <기자가 말하는 기자> 등이 있고, e-Book <리더의 조건>, <김철관 기자의 베스트셀러, 베스트 피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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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08:41]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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