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폭염에도 연습 중인 장애인 조정선수 찾아 생수 등 제공 흐뭇
12일 봉사단체 '함께여는 새날', 미사리 장애인 조정선수 지지방문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9/08/12 [23:18]
▲ 기념촬영     © 기자뉴스


한 시민단체와 노동조합이 대한장애인조정연맹 장애인 상비군 조정선수 합동훈련소를 찾아 지지 방문을 했다.

 

봉사단체 함께여는 새날(회장 박진우) 회원과 동원F&B노동조합(위원장 강진명) 조합원들은 12일 낮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대한장애인조정연맹 조정경기장을 방문해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훈련에 힘쓰고 있는 상비군 장애인 조정선수를 만나 생수를 제공했고 식사와 간담회를 했다.

 

이곳을 방문한 이들 단체 회원들은 한결같이 대한장애인조정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의 훈련모습을 보면서 많은 느낌을 받았다열악한 조건에서 시련을 딛고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장애인 상비군 조정선수들은 후천적 장애를 극복하고 국가대표의 꿈을 키우기 위해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진우 함께하는 새날 회장은 장애인 조정 선수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는 선수들을 위로했다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기적으로 조정 선수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진우 함께여는 새날 회장과 이철희 회원, 강진명 동원F&B노동조합 노조위원장과 조합원, 장애인 상비군 조정선수를 훈련시키고 있는 임명웅 감독과 이종배 감독 그리고 시각장애인 이지헌 선수와 남지현 선수 등이 함께 했다

▲ 12일 낮 박진우 함께하는 새날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국가대표를 꿈꾼 장애인 상비군 조정선수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기자뉴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12 [23:18]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