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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 계속 전파할 것"
[임터뷰] 작년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 우승자 쿠바의 클라우디아 모라즈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18/12/22 [12:00]
▲ 2017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 우승자인 클라우디아 모라즈.     © 기자뉴스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계속 전파할 것이다.”

 

지난 20일 저녁 서울 워커힐 호텔 시어터홀에서 열린 292018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THE 29th WORLD MISS UNIVERSITY 2018, WMU)’ 세계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전년도인 2017년 제28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세계대회 우승자인 쿠바의 클라우디아 모라즈(Moras Baez Claudia)가 시상식에서 올해 대상(그랑프리)을 받은 코스타리카 출신 모야 아드리아나(Moya Adriana)에게 왕관을 물러준 이후, 인터뷰에서 밝힌 말이다.

 

클라우디아 모라즈는 20일 저녁 1040분경 시상식이 끝나고 곧바로 포토윌로 장소를 옮겨 짧은 인터뷰에 응했다.

 

▲ 2017년 우승자 클라우디아 모라즈(좌)와 2018년 우승자 모야 아드리아나(우).     © 기자뉴스

 

그는 먼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2017년 우승자라고 소개하면서 쿠바를 대표해 참가했지만 스페인에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클라우디아 모라즈는 이제 2018년 미스월드유니버시티 세계대회가 끝났으니 이어지는 파티를 한국에서 즐기고 싶지만, 대학공부 및 활동을 계속해야 하기에 곧바로 고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대학에서 정신의학을 전공하고 있고, 전년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승자로서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해 왔다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계속 전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상식 마지막 무대 워킹을 하면서 시종일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클라우디아 모라즈는 지난 2017년 캄보디아에서 열린 제28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서 우승(대상)을 했다. 시상식 행사가 끝나고 익일인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 인터뷰를 마치고 기자(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와 클라우디아 모라즈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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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2 [12:00]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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