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정가이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 이코노미스트, 옥탑방 박원순 시장 소개
지난 2일 인터넷판 통해 '서울시장 옥탑방에서 잠드는 이유' 보도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18/08/07 [13:12]
▲ 옥탑방 13일 째인 지난 3일 오후 6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강북구 삼양교-영신여객 노사 대표들을 만나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 기자뉴스

세계적인 유력 경제지 <더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울시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에서 잠드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보도를 했다.

 

지난 2일자 인터넷판 <더 이코노미스트>서울시장이 옥탑방에서 잠드는 이유(Why the mayor of seoul sleep in a shack)'라는 기사에서 지난 63선 연임에 성공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삼양동 옥탑방에서 한 달간 거주한다라며 이런 시장의 행보를 두고 일부 정치권에서 박 시장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평범한 삶을 체험하기에 급급하다며 폄하했지만, 삼양동 시민들은 박 시장의 행보에 공감을 느끼며 그가 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 우리의 삶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정치인에게 왜 내가 불만을 토로해야 하는가라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코노미스트>박 시장의 옥탑방 생활은 서울시에서 아직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시민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8/07 [13:12]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옥탑방 박원순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