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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포토]마린 원 향하는 네오콘 강경 대북매파 존 볼턴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기사입력  2018/05/26 [00:44]
▲ 25일 오전(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행 마린 원 전용헬기에 네오콘 강경 대북매파로 알려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동승했다.     © 백악관=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백악관=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북미정상회담이) 12일에 열릴 수도 있다." 25일 오전(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마린원을 탑승하기 위해 이동 중 기자들에게 "북한과 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행 마린 원 전용헬기에 네오콘 강경 대북매파로 알려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동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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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6 [00:44]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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