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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정철 전 비서관 "앞으로 '삼철'은 없다"
6일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8/02/07 [18:23]
▲ 양정철 전 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두 번째 북콘서트가 6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진행됐다. 왼쪽부터 김경수 의원, 전해철 의원, 양정철 전 비서관,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김형석 작곡가.     ©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양정철 전 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두 번째 북콘서트가 6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진행됐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전해철 의원, 김경수 의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형석 작곡가 등 초청 인사들과 독자, 취재진 등 3백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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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7 [18:23]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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