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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정철 북콘서트에 깜짝 등장한 임종석 비서실장
임 비서실장, 양정철 전 비서관 북콘서트 깜짝 참석 뜨거운 포옹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8/01/31 [03:14]
▲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30일 저녁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린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저서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 현장에 깜짝 참석했다.     ©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30일 저녁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린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저서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 현장에 깜짝 참석했다. 임 비서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양 전 비서관과 뜨거운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작년 하반기 여의도 정가에서는 한때 임 비서실장과 양 전 비서관 사이의 불화설이 나돌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북콘서트에 참석한 직후 언론과 만난 임 비서실장은 "그런 일 없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날 북콘서트 현장에서도 임 비서실장은 양 전 비서관과 뜨거운 우애를 과시하며 서로가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동지임을 대중들에게 확인시켜 줬다. 

 

▲ 30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에 깜짝 참석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양 전 비서관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작년 하반기 여의도 정가에서는 두 사람의 불화설이 나돌았다. 이날 두 사람의 공개 만남과 포옹은 불화설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 30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에 깜짝 참석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양 전 비서관이 회포를 풀고 있다.     © 기자뉴스

 

▲ 30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에 깜짝 참석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양 전 비서관이 회포를 풀고 있다.     © 기자뉴스

 

▲ 30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에 깜짝 참석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양 전 비서관이 회포를 풀고 있다.     ©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 30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에 깜짝 참석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양 전 비서관이 회포를 풀고 있다.     ©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 30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콘서트에 깜짝 참석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양 전 비서관이 회포를 풀고 있다.     ©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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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03:14]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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