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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회장, 평창올림픽 관련 북측 언론보도 왜곡 심각
30일 6.15납측위원회 정기총회에서 밝혀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8/01/31 [09:38]
▲ 6.15남측위원회 정기총회에서 김철관 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기자뉴스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인 김철관 6.15언론본부 공동대표가 평창올림픽과 관련해 평양올림픽, 체제선전장 등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문제가 제기를 했다.

 

김철관 공동대표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2018(72차년도) 정기총회(정기공동대표 회의) 참석해 언론보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공동대표는 일부 언론은 현송월 단장 남한 방문에 있어서도 김정일 연인설 등 추측보도 했다야당 인사의 발언을 인용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니 체제선전장이니 하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총회 결의문에 언론보도의 문제를 추가해야 한다북측에 대한 일부 언론보도가 위험수위에 있다고 말했다. 이날 6.15선언과 10.4선언을 헌법개정시 전문에 추가하자는 의견과, 평창올림픽이후 평화체제를 위한 뉴스레터, 해외 방문 인사 추진 등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인 김철관 6.15남측위원회 언론본부 공동대표(좌)가 6.15남측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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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09:38]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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