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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와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 통화 브리핑
"유엔총회서 긴밀한 협의 계속"
 
윌리엄 문 기자 기사입력  2017/09/18 [01:00]

 

▲ 지난 1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정상 통화에 대한 백악관 브리핑 내용.     © 기자뉴스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 전화 통화에 대한 브리핑 전문을 지난 17일 공개했다. 다음은 백악관 브리핑 전문이다. 

 

<도널드 트럼프의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 내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16일)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었다. 두 지도자는 북한이 3 주 내에 일본 위로 두 번째로 발사한 일본을 넘어서 비행한 탄도 미사일의 발사에 관해 논의했다. 

 

양국 정상은 유엔이 지난 주에 북한의 반복된 도발에 대해 두 번이나 강경하게 비난한 후에도 북한이 계속해서 국제 사회에 도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은 전쟁 억지력과 방위력을 강화하고 북한에 대한 경제 및 외교적 압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기로 약속했다. 

 

두 정상은 다음 주 유엔 총회의 막바지에서 만날 때 긴밀한 협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윌리엄 문(William Moon)은 저널리스트이며 포토그래퍼이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워싱턴지회장으로서 현재 워싱턴에 거주하고 있다. 백악관 출입기자로 활동하면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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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8 [01:00]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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