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제포럼장에 선 김철관 회장 'KBS-MBC 국민의 품으로' 피켓팅
6일 오후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국제포럼 폐막식에서 팻말들어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7/09/07 [21:53]
▲ 김철관 회장이 6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국제포럼 폐막식에서 팻말을 들고 KBS-MBC노조 파업을 지지와 공영방송 정상화를 호소하고 있다.     © 기자뉴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장에서 파업을 하고 있는 공영방송 노동자들을 지지하며 ‘MBC, KBS 국민의 품으로라는 팻말을 들고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김철관 회장은 6일 오후 5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폐막식에서 ‘MBC, KBS 국민의 품으로라는 팻말을 들고 가이 라이더 ILO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과 미국, 독일, 아프리카, 남미 등에서 온 포럼 발표자들을 향해 KBS-MBC노조 파업의 정당성을 알렸다.

 

김 회장은 이날 포럼 참가 전인 오후 130분에도 서울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 ‘KBS-MBC노조 파업지지 기자회견에도 동참해 파업지지와 공영방송 정상화를 촉구했다.

 

한편 지난 5일부터 시작한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국제포럼에서는 좋은 일자리와 도시 고용 좋은 일자리 도시 사회적 보호와 일터의 권리 도시와 사회적 대화 좋은 일자리 도시로서의 전환과 미래의 조우 도시정부 테이블(좋은 일자리 도시를 위한 실천) 등의 세션으로 6일까지 12일간  열렸다. 포럼에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네시아, 일본, 모로코, 프랑스, 독일, 미국, 브라질, 영국, 태국 등의 국가에서 좋은 일자리와 도시 정부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표를 했다.

▲ 6일 오후 가이 라이더 ILO사무총장, 박원순 시장, 김주영 노총위원장, 최종진 민주총 직무대행, 박병원 경총 회장 등과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기자뉴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9/07 [21:53]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