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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탄도 미사일 발사에 트럼프 '묵묵부답'
G20 정상회담 참석 위해 폴란드로 출국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기사입력  2017/07/06 [00:39]
▲ G20 정상회담 참석을 위하여 폴란드로 출국하기 위하여 백악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오전(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 포티코 문을 나서 전용헬기 마린 원에 탑승하기 전 사진 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멜라니아 여사를 소개하고 있다.     © 백악관=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백악관=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 편집 이준희 기자]   2017.7.6.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월 5일 오전 7시 25분(미동부 현지시간) G20 정상회담 참석을 위하여 폴란드로 출국하기 위하여 백악관 사우스 포티코 문을 나서 전용헬기 마린 원에 탑승하기 전 사진 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멜라니아 퍼스트 레이디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기자들이 5일 북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관련하여 서너 차례 질문을 던졌으나 대통령은 묵묵부답이었다. 이날 아침 대통령을 전송한 사람들은 기자들과 소수의 백악관 직원 등 약 20여 명이었다. 백악관 사우스 포티코 정문 앞에 대규모로 도열하여 대통령과 악수를 하는 군대식 권위주의적 행사는 미국에서는 없다.

 

마린 원을 탑승한 대통령은 메릴랜드주 앤드류 포스 공군기지에서 오전 7시 50분 에어 포스 원을 타고 폴란드 워스자와에 현지시각 밤 10시 15분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G20 정상회담에서 미국 독립기념일 241주년을 앞두고 북한이 쏘아 올린 탄도미사일과 북핵 관련하여 한국, 미국, 일본, 중국이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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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6 [00:39]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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