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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인기협회장, 최영실 화백 15번 째 개인전 관람
1일 오후 서울 종로 견지동 일조원 갤러리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5/09/02 [17:24]

 

▲ 기념촬영. 좌로부터 펠리스박 독일 아티스트, 김철관 회장, 최영실 화백, 이태영 신부, 이수미 가회갤러리 대표 순이다.     © 사무처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최영실 화백 15번째 개인전시회에 가 축하한다는 말을 전했다.

김철관 (사)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1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일조원 갤러리(대표 강선자)에서 전시중인 최영실 화백의 ‘바람으로 쓴 시’전에 와 작품을 둘러봤다.

김 회장은 “최영실 작가는 대학을 졸업하고 일찍이 로마로 가 회화공부를 한 사람”이라며 “화풍이 밝고, 자연의 심리를 잘 표현한 화가”라고 강조했다.

최영실 화가는 “작품 주제인 ‘바람’은 한순간 머물다 끝나지 않고, 미세하지만 계속 불고 있다”며 “이런 느낌들을 작품에 담았고, 인생살이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날 김철관 회장은 전시작품을 관람한 이태영(신부) 꼰벤뚜알 프란체스코 양평수도원 원장과도 대화를 나눴다. 이어 김 회장은 최영실 화백, 이태영 꼰벤뚜알 프란체스코 양평수도원 원장, 이수미 가회갤러리 대표, 펠리스박 독일 아티스트 등과 함께 작품 관람을 했고, 곧바로 이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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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9/02 [17:24]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